OUTBOUND STUDY
해외 축제 연수
한국 → 해외 · 축제 감독 · 기획자 · 지자체 축제 담당자
해외 축제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우는 연수입니다. 가서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도록 사전 학습과 귀국 보고를 한 과정으로 묶습니다.
- 사전 학습 — 그 도시의 축제 운영 구조 읽기
- 현장 — 운영진 만남과 운영 관찰
- 귀국 보고 — 한국 현장에 옮길 조건 정리
네트워크EXCHANGE준비 중
한국 축제인이 해외 축제 현장에서 배우고, 해외 축제 전문가가 한국 현장과 만나는 양방향 교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프로그램의 형식과 진행 방식이며, 일정과 참가 조건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합니다.
다섯 프로그램 모두 설계 단계이며 아직 참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첫 프로그램 소식은 페스티벌그라운드에서 먼저 알립니다.
PROGRAMS · 프로그램 설계
나가서 배우고, 불러서 배우고, 짝을 지어 잇고, 함께 키우는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OUTBOUND STUDY
한국 → 해외 · 축제 감독 · 기획자 · 지자체 축제 담당자
해외 축제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우는 연수입니다. 가서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도록 사전 학습과 귀국 보고를 한 과정으로 묶습니다.
INBOUND VISIT
해외 → 한국 · 해외 축제 감독 · 연구자 · 축제 기관 관계자
해외 전문가를 한국 축제 현장으로 초청합니다. 한 사람에게 맞춘 일정으로 축제 방문, 포럼 발제, 현장 자문을 잇습니다.
FESTIVAL BUDDY
1:1 연결 · 한국을 찾는 해외 축제인 · 국내 축제인
한국 축제를 보러 온 해외 축제인에게 같은 분야의 국내 축제인을 1:1로 연결해, 짧은 방문이 오래가는 관계가 되도록 돕습니다.
ASIA FESTIVAL ATELIER
아시아 공동 · 아시아 각국의 신진 축제 기획자
아시아의 젊은 축제 기획자들이 며칠간 함께 머물며 배우고, 수료 후에도 동료로 이어지는 집중 과정을 중장기 과제로 설계합니다.
DIRECTOR COURSE · OVERSEAS
아카데미 연계 · 내일의 축제감독 과정 수강생
아카데미 대표 과정 「내일의 축제감독」에 해외 축제 사례와 현장을 잇는 모듈입니다. 아카데미의 국제 과정 구상을 이곳으로 옮겨 설계합니다.
LEARNING LOOP · 교류의 순환
해외 도시와 한국 시군은 규모·재원·제도가 다릅니다. 모든 교류는 「한국 현장에 옮길 조건」을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데서 끝납니다.
PRE-STUDY · 사전 학습 서가
센터가 발행한 해외 축제 우수사례 23건이 연수와 초청 프로그램의 사전 학습 자료가 됩니다. 최근 발행 순으로 여섯 건을 골랐습니다.
참가 전에 알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