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연구·정책 보고서

센터가 직접 발행한 연구 보고서와 정책 제안, 사업 성과 보고서를 한 서가에 둡니다. 모든 자료에 발행 주체와 이용 조건을 함께 적습니다.

SHELVES

연구가 제도로, 제도가 현장으로

세 칸의 서가는 하나의 순환입니다. 연구가 정책 제안이 되고, 사업의 성과가 다시 다음 연구의 질문이 됩니다. 각 칸은 해당 본부가 발행할 때마다 채워집니다.

ON THE SHELF

지금 서가에 있는 자료

센터가 직접 발행한 교육 성과 보고와 최근 정책 해설입니다.

정책 해설 전체 보기

서가 원칙

이 서가에는 센터가 직접 발행한 보고서와, 권리자와 이용 범위를 문서로 정한 자료만 싣습니다. 권리가 분명하지 않은 자료는 싣지 않습니다. 새 보고서는 발행과 함께 이 서가에 더해집니다.

공개 원칙

발행 주체와 권리를 먼저 적습니다
  1. 센터 발행물과 권리가 분명한 자료만 싣습니다

    센터가 직접 쓰고 발행한 보고서, 그리고 권리자와 이용 범위를 문서로 정한 자료만 이 서가에 둡니다. 권리가 분명하지 않은 자료는 싣지 않습니다.

  2. 항목마다 공개 범위와 근거를 적습니다

    센터 저작 · 권리자 허락 · 공공누리 · 계약 등 공개할 수 있는 근거와, 누구나 읽을 수 있는지 여부를 보고서마다 표기합니다.

  3. 수탁 연구는 계약 단계에서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발주처와 계약할 때 센터가 결과를 어디까지 공개할 수 있는지 미리 합의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싣습니다.

  4. 외부 공공 보고서는 인용 규칙을 따릅니다

    공공 보고서의 수치는 출처와 기준일을 밝혀 센터의 표로 다시 작성합니다. 원문 문장·표·도식은 비평·교육을 위한 짧은 인용으로만 쓰고 기관·연도·쪽을 표기합니다. 상업적 이용이 금지된 공공누리 자료의 원문은 유료로 제공하는 자료에 싣지 않습니다.

보고서 카드에 적는 것

모든 보고서에 같은 항목
발간 정보
발간 연도 · 수행 주체 · 쪽수
요약
한 문단 요약과 핵심 발견
연구 방식
연구 유형(탐색 · 설명 · 평가) · 방법 · 자료 출처
한계
조사 범위와 한계를 밝혔는지
운영 영역
11개 축제 운영 영역 분류
권리 표기
공개 범위와 그 근거, 이용 조건
인용 문구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 인용 표기

연구를 의뢰하시려면

수탁 연구는 컨설팅 본부가 맡고, 결과물은 합의한 공개 범위 안에서 이 서가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