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Insight
한국 축제의 어젠다를 읽고
제도의 방향을 이끕니다
매주 발행하는 페스티벌 인사이트, 국내외 우수사례, 정책 동향 해설과 칼럼으로 축제 현장이 함께 읽을 이야기를 만듭니다. 공개 데이터를 읽는 법을 정리하고, 축제포럼으로 한 해의 쟁점을 함께 논의합니다.

- 페스티벌 인사이트
- 15편최신 제39호
- 축제 우수사례
- 29건11개 운영 영역
- 정책 동향
- 27회종사자 관점 해설
- 축제칼럼
- 9편현장 필자
HOW IT WORKS
현장을 읽고, 정리하고, 논의하고, 남깁니다
인사이트의 여섯 서브메뉴는 한 바퀴로 이어집니다. 현장에서 모은 사실이 매주의 리포트가 되고, 정책 해석과 포럼을 거쳐 아카이브에 쌓입니다.
FESTIVAL INSIGHT
페스티벌 인사이트
매주 한 편, 축제 현장의 흐름을 읽는 주간 리포트입니다. 회원 서비스는 준비 중이며 지금은 모든 호를 공개로 읽을 수 있습니다.
BEST PRACTICES
축제 우수사례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주 마칸다(옛 그레이엄스타운)남아공 내셔널 아트 페스티벌
인구가 적은 대학 도시 마칸다를 해마다 11일간 남아공 최대 예술 축제의 무대로 바꾸는 행사. 50년 넘게 대학 연구진과 함께 경제·사회적 효과를 측정해 왔고, 2025년 중앙정부 지원이 끊기자 그 데이터와 다변화된 후원 구조로 버텼다.
태국 방콕·치앙마이 (전국)러이끄라통·이펭 등불축제
축제 다음 날 아침, 방콕은 강에서 건진 등불을 한 개 단위까지 센다. 2025년 39만 1,027개·소재별 비율까지 공개하는 집계, 그리고 하늘로 띄우는 등불과 항공기가 공존하도록 시간·구역을 나눈 치앙마이의 규칙.
멕시코 멕시코시티멕시코시티 망자의 날 대행진
2015년 007 영화가 멕시코시티 한복판에 화려한 망자의 날 퍼레이드를 그렸다. 문제는 그런 퍼레이드가 실제로는 없었다는 것이다. 관광객은 없는 것을 보러 오기 시작했고, 시는 이듬해 그것을 진짜로 만들었다. 10년 뒤 관람객 145만 명 — 이 사례가 던지는 질문은 '어떻게 흥행시켰나'가 아니라 '남이 만든 이미지를 어떻게 우리 것으로 바꿨나'다.
오스트리아 린츠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축제는 5일이다. 나머지 360일이 문제다. 린츠는 축제 옆에 박물관·공모전·연구소를 붙여 시(市) 소유 회사 하나로 묶었고, 그 결과 5일짜리 행사가 1년 내내 돈과 사람을 부르는 기관이 됐다.
11개 운영 영역별 사례
- 01기획·콘셉트5건
- 02프로그램·연출4건
- 03콘텐츠·IP5건
- 04재무·후원모델7건
- 05안전·운영6건
- 06관객경험·접근성5건
- 07지역연계·경제효과8건
- 08마케팅·브랜딩6건
- 09지속가능성5건
- 10기술·디지털6건
- 11거버넌스·정책6건
POLICY
정책 동향·제언
- 연휴 전날, 소방서가 먼저 들어갔다 — 추석 안전관리와 10~11월 '여행가는 가을'
- 새벽 5시까지 여는 전통시장, 그리고 노후 체육시설에 붙은 2,558억
- 가을 축제 50곳이 정부 점검 명단에 올랐다 — 그리고 내년 문체부 예산은 22.6% 늘었다
- 9월을 통째로 '미술의 달'로 묶었다 — 개별 행사를 시즌으로 만드는 법
정책브리핑 보도자료 원문은 정책 동향·제언에서 6시간마다 새로 받아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