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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스티벌 인사이트
- 15편공개 발행물
- 축제 우수사례
- 29건공개 발행물
- 정책 동향
- 27회공개 발행물
- 축제칼럼
- 9편공개 발행물
INDEX
전체 발행물 80편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영역 분류가 붙은 자료는 29건(축제 우수사례)입니다.
자료 유형
연도
운영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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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
- 축제 우수사례남아공 내셔널 아트 페스티벌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주 마칸다(옛 그레이엄스타운) · 인구가 적은 대학 도시 마칸다를 해마다 11일간 남아공 최대 예술 축제의 무대로 바꾸는 행사. 50년 넘게 대학 연구진과 함께 경제·사회적 효과를 측정해 왔고, 2025년 중앙정부 지원이 끊기자 그 데이터와 다변화된 후원 구조로 버텼다.
- 정책 동향연휴 전날, 소방서가 먼저 들어갔다 — 추석 안전관리와 10~11월 '여행가는 가을'9월 16일 정부는 추석 연휴(9.24~27) 범정부 안전관리대책을 확정하며 지역축제·전통시장 사전점검을 명시했고, 소방청은 오늘(9월 23일) 오후 6시부터 새 기준의 특별경계근무 1호에 들어간다. 그 사이 9월 15일 문체부는 10~11월 '2026 여행가는 가을'을 선포했다. 연휴 나흘은 안전이, 그 뒤 두 달은 수요가 정책의 초점이다.
- 페스티벌 인사이트축제의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돌아가는가 — 에든버러의 5% 방문세, 보고타의 780건 정산, 44회에서 14회로 줄어든 야시장에든버러는 숙박 요금의 5%를 방문세로 걷어 축제와 문화단체 지원금을 25% 올렸고, 울산의 한 야시장은 국비 1,800만 원이 끊기자 한 해 44회에서 14회로 줄었다. 10년 만에 돌아온 보고타의 메탈 축제는 복귀 전에 지난 약속부터 숫자로 정산했고, 산타모니카의 새 축제는 폭풍으로 첫 회를 잃었지만 환불을 자동으로 처리했다. 축제가 쉼을 상품으로 팔고, 이름과 굿즈를 다루는 규칙이 촘촘해지는 흐름까지 함께 짚는다.
- 페스티벌 인사이트가운데가 비는 시장 — 408파운드의 글래스톤베리, 쓰러진 독립 축제 36곳, 그리고 여의도 130억 원의 청구서글래스톤베리가 입장권을 처음으로 400파운드 넘게 매긴 같은 주, 영국에서는 올해 독립 축제 36곳이 쓰러지거나 연기됐고 애널리스트는 중간 규모 축제의 성장 여지가 좁다고 진단했다. 영국 경찰 감찰기구는 비스포츠 행사에 법률도 법정 지침도 없다고 지적했고, 여의도 불꽃 행사는 130억 원의 행사비 뒤에 장부 밖의 비용을 남겼다. 이번 호는 축제가 크기가 아니라 이유를 골라야 하는 시장을 다룬다.
- 페스티벌 인사이트축제의 규칙을 누가 쓰는가 — 브라질은 표를 법령으로 옮겼고, 100만 명의 밀집도는 기지국이 읽었다브라질 정부가 8월 31일 서명한 명령은 봇을 쓴 대량 구매 금지부터 수수료를 포함한 가격 표시, 무료 명의 이전, 취소·연기 시 전액 환불까지 티켓 시장을 통째로 규정한다. 같은 주말 아일랜드에서는 무대 앞 군중이 무너져 공연이 시작 전에 취소됐고, 한국에서는 100만 명이 몰린 불꽃 행사의 밀집도를 주최자의 계수기가 아니라 통신 3사의 기지국이 읽었다. 이번 호에서 규칙을 쓴 주체 가운데 축제 조직은 하나도 없었다.
- 축제 우수사례러이끄라통·이펭 등불축제태국 방콕·치앙마이 (전국) · 축제 다음 날 아침, 방콕은 강에서 건진 등불을 한 개 단위까지 센다. 2025년 39만 1,027개·소재별 비율까지 공개하는 집계, 그리고 하늘로 띄우는 등불과 항공기가 공존하도록 시간·구역을 나눈 치앙마이의 규칙.
- 정책 동향새벽 5시까지 여는 전통시장, 그리고 노후 체육시설에 붙은 2,558억9월 7일 문체부는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예산을 953억에서 2,558억 원으로 2.7배 늘렸다. 이틀 전 전주남부시장에서는 축구 경기·야시장·심야 영화·새벽 국밥을 하나로 묶은 24시간 관광 실험이 있었고, 9월 1일 정부는 비수도권 숙박할인권 8만 장을 가을에 풀기로 했다. 그릇·프로그램·손님이 한 주에 같이 움직였다.
- 축제 우수사례멕시코시티 망자의 날 대행진멕시코 멕시코시티 · 2015년 007 영화가 멕시코시티 한복판에 화려한 망자의 날 퍼레이드를 그렸다. 문제는 그런 퍼레이드가 실제로는 없었다는 것이다. 관광객은 없는 것을 보러 오기 시작했고, 시는 이듬해 그것을 진짜로 만들었다. 10년 뒤 관람객 145만 명 — 이 사례가 던지는 질문은 '어떻게 흥행시켰나'가 아니라 '남이 만든 이미지를 어떻게 우리 것으로 바꿨나'다.
- 정책 동향가을 축제 50곳이 정부 점검 명단에 올랐다 — 그리고 내년 문체부 예산은 22.6% 늘었다9월 3일 행안부가 가을철 인파 중점관리대상 50곳을 지정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진주남강유등축제·포항국제불빛축제가 이름을 올렸고, 정부 점검반이 직접 현장에 간다. 하루 뒤 문체부는 2027년 예산안 9조 6,345억 원을 내놨다. 이번 주 정부는 올가을 현장과 내년 돈, 두 개의 시간표를 같이 꺼냈다.
- 축제 우수사례아르스 일렉트로니카오스트리아 린츠 · 축제는 5일이다. 나머지 360일이 문제다. 린츠는 축제 옆에 박물관·공모전·연구소를 붙여 시(市) 소유 회사 하나로 묶었고, 그 결과 5일짜리 행사가 1년 내내 돈과 사람을 부르는 기관이 됐다.
- 정책 동향9월을 통째로 '미술의 달'로 묶었다 — 개별 행사를 시즌으로 만드는 법9월 1일 문체부가 세 건을 한꺼번에 냈다. 9월 한 달을 '대한민국 미술축제'로 묶고, 가을 공연 할인권 22만 장을 풀고, 청년문화주간을 연다. 공통점은 하나다 — 개별 행사를 낱개로 두지 않고 기간·수요·세대로 묶었다.
- 페스티벌 인사이트무엇을 셀 것인가 — 4,380만 명이 만든 첫 행동 기준선, 그리고 ‘올해는 열지 않는다’는 결정센서로 잰 방문객 4,380만 명·행사 3,000곳 이상의 자료를 묶은 첫 행동 기준선이 나왔다. 몇 명이 왔는가와 몇 명이 멈춰 섰는가와 멈춘 사람이 얼마나 머물렀는가는 서로 다른 질문이고, 가장 잘한 공간과 못한 공간의 격차는 20배였다. 같은 주 미국의 대형 음악 축제는 부지를 쉬게 하려고 2027년 판을 통째로 건너뛰기로 했고, 경남 거제·통영은 200년 빈도 호우 뒤 가을 축제 넉 자리를 반납했다. 여는 결정만큼 멈추는 결정에도 절차와 설명이 필요해졌다.
- 축제 우수사례앨버커키 국제 열기구 축제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 이 축제의 무대는 하늘이고, 하늘은 사무국이 통제할 수 없다. 그래서 앨버커키는 '띄우는 방법' 대신 '멈추는 방법'을 정교하게 만들었다 — 취소 기준은 네 개의 숫자로 적혀 있고, 결정 권한은 한 사람에게 모여 있다.
- 정책 동향일본인 해외여행객 넷 중 하나가 한국에 왔다 — 문제는 맞을 사람이다8월 31일 문체부가 같은 날 두 건을 내놨다. 하나는 1~7월 방한 일본인이 228만 명으로 일본인 해외여행객의 28%를 차지했다는 통계, 다른 하나는 9월에 열 관광 일자리페스타 안내다. 사람은 이미 오고 있고, 그 사람을 맞을 인력은 지금 뽑는 중이라는 뜻이다.
- 축제 우수사례서울라이트 DDP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무대를 짓지 않았다. 이미 서 있던 건물 외벽 222m를 화면으로 썼을 뿐이다. 서울라이트 DDP는 그 한 장의 벽을 연 3회 돌려 2025년 192만 명을 모았고, 인근 상권의 야간 유동인구를 5배 넘게 끌어올렸다.
- 정책 동향오늘부터 되파는 순간 불법이다 — 그리고 여행비 절반은 가을에도 돌려준다8월 28일 오늘, 암표를 겨냥한 「공연법 시행령」과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됐다. 매크로를 썼는지와 무관하게 '상습 또는 영업으로' 정가를 넘겨 되파는 행위 자체가 규제 대상이 됐다. 같은 주 문체부는 여행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반값 여행'을 가을로 연장하며 9개 지역을 새로 붙였다. 한쪽은 표를 조이고 한쪽은 여비를 푼다.
- 축제칼럼단 3일을 위해 다섯 달을 벼린다 — 구미라면축제, 스물다섯 그릇의 완성도는 어디에서 오는가?보통의 음식축제는 부스를 분양하는 순간 음식에서 손을 뗀다. 구미라면축제는 다섯 달 전 설명회에서 시작해 심사·컨설팅·촬영·리허설·아침 조회까지 셰프를 만든다. 스물다섯 그릇의 완성도는 레시피가 아니라 그 과정의 밀도에서 나온다.
- 축제 우수사례라 토마티나스페인 발렌시아주 부뇰 · 인구 9천 명 마을에 5만 명이 몰렸다. 부뇰이 택한 답은 축제를 줄이는 것도, 경비를 늘리는 것도 아니었다 — 2013년부터 표를 팔고 정원을 2만 명으로 잠갔다. 무료로 열던 축제에 값을 매기는 순간, 안전과 살림이 같은 문장 안에 들어왔다.
- 정책 동향정부가 직접 만들지 않는다 — 묶고, 받고, 빌린 한 주8월 넷째 주 문체부 발표 세 건은 만드는 방식이 같다. DMZ는 분절된 지자체 자원을 하나로 묶었고, 지역문화 브랜드와 정책 음원은 국민에게서 받았으며, 탄소중립 홍보는 웹툰 IP를 빌렸다. 셋 다 '새로 제작하지 않는' 방식이다. 예산이 얇은 축제 사무국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문법이기도 하다.
- 페스티벌 인사이트역사가 없는 동네의 두 번째 여름 — 축제의 질문이 '누가 만드는가'에서 '누가 이어받는가'로 옮겨 갔다지연도 제례도 없는 도쿄의 신도시 자치회가 두 해 만에 이틀에 3만 명이 오는 본오도리를 만들었다. 규모보다 눈에 띄는 것은 기록이다 — 포스터를 언제 외주로 넘겼는지까지 작업 분해 구조로 남긴다. 같은 주 상파울루에서는 관객이 한 화면에 머무는 시간이 47초라는 수치와 함께 '끼어들지 말고 초대하라'가 정의로 제시됐다.
HOW THIS INDEX WORKS
이 색인의 원칙
한 번 공개한 자료는 지우지 않고 이곳에 남깁니다.
01
센터가 낸 자료만
색인에는 센터가 직접 쓰고 공개한 발행물만 올립니다. 외부 자료와 권리가 분명하지 않은 자료는 싣지 않습니다.
02
발행과 함께 반영
새 발행물이 공개되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다음 갱신 때 이 목록에 들어옵니다. 유형·발행일·원문 주소가 함께 기록됩니다.
03
분류는 넓혀 가는 중
운영 영역 분류는 우수사례부터 시작했습니다. 다른 유형에도 분류를 붙이고, 센터가 새로 발행하는 보고서와 포럼 기록도 같은 색인에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