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Consulting
축제를 진단하고 처방하고,
새 축제를 키웁니다
11개 운영 영역으로 축제의 현재를 읽고, 여건에 맞는 처방 세 가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평가·성과 측정, 수탁 연구, 신규 축제 인큐베이팅까지 — 한 번의 자문이 아니라 해마다 나아지는 축제를 만듭니다.

HOW IT WORKS
컨설팅과 연구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모든 단계에 남는 문서가 있습니다. 결재와 인수인계에 그대로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원포인트 축제 클리닉
수탁 연구 과제
WHAT WE DO
컨설팅 본부가 하는 일
진단은 처방으로, 처방은 교육과 재원으로 이어집니다. 필요한 입구부터 들어오세요.
축제 진단·컨설팅
가장 답답한 한 가지 문제에 집중하는 원포인트 클리닉부터, 11개 운영 영역으로 축제 전체를 읽는 종합 진단까지.
축제 주최 기관·지자체·추진위원회자세히 보기02축제 평가·성과 측정
축제가 무엇을 남겼는지 산출·성과·영향으로 재고, 평가·예산·후원 앞에서 설명할 근거를 만듭니다.
평가·결과 보고를 앞둔 주최자세히 보기03수탁 연구
축제 기본계획부터 도시·권역 축제 전략까지, 다섯 가지 표준 과제 유형으로 정책과 계획의 근거를 연구합니다.
지자체·공공기관·재단자세히 보기04신규 축제 인큐베이팅
새 축제를 구상부터 세 번째 개최까지, 네 개의 단계 게이트와 인수인계 문서로 졸업 때까지 곁에서 키웁니다.
신규 축제를 준비하는 지역·단체자세히 보기05셀프 진단·Festival Q&A
자기 서류로 답하는 11개 영역 셀프 진단과 현장 질문 100문답. 무료로, 저장 없이 먼저 약한 고리를 찾습니다.
축제 실무자·신임 담당자자세히 보기06컨설팅단·연구진
축제 현장을 이끌어 온 컨설팅단과 수탁 연구를 맡는 연구진. 의뢰 분야에 맞춰 사람을 매칭합니다.
컨설턴트·연구진을 찾는 발주기관자세히 보기HOW WE DIAGNOSE
11개 운영 영역 진단, 처방은 세 가지 안으로
하나의 정답을 내밀지 않습니다. 같은 진단에서 여건이 다른 세 가지 처방을 나란히 놓고, 주최 측이 고를 수 있게 합니다.
축제 브리프
행사 개요·목표·겪고 있는 문제·여건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11개 영역 진단
기획부터 거버넌스까지 운영 영역별로 강점과 약한 고리를 짚습니다.
처방 3안
여건과 목표가 다른 세 가지 처방(A·B·C안)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시나리오 점검
우천·인파 집중·예산 삭감 같은 변수에서 처방이 버티는지 봅니다.
전문가 확인
분야 전문가가 진단과 처방을 검토한 뒤 문서로 전달합니다.
진단하는 11개 운영 영역
축제 진단·컨설팅- 01기획·콘셉트주제·
차별화· 스토리 - 02프로그램·연출라인업·
체험· 연출 - 03콘텐츠·IP지식재산·
굿즈· 2차창작 - 04재무·후원모델수익구조·
스폰서십· 자생력 - 05안전·운영인파관리·
위기대응· 동선 - 06관객경험·접근성편의·
유니버설디자인· 만족도 - 07지역연계·경제효과지역상생·
관광· 측정 - 08마케팅·브랜딩홍보·
SNS· 브랜드자산 - 09지속가능성친환경·
자원순환· 탄소 - 10기술·디지털앱·
데이터· 실감기술 - 11거버넌스·정책운영조직·
협력· 제도 - 우리 축제는 어떨까요?영역마다 세 문항으로 먼저 점검셀프 진단
진단 결과와 처방안은 분야 전문가의 확인을 거친 뒤에만 전달합니다. 자동 산출물을 그대로 배부하지 않습니다.
SEASON CLINICS
축제 달력에 맞춘 시즌 클리닉
축제 담당자의 일 년은 계절이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시기에 필요한 클리닉부터 시작하세요.
공모 시즌 — 기획서 클리닉
문화관광축제·공모사업 제안서를 공개된 공모 요강과 평가 항목에 비춰 감수합니다. 제출 전 마지막 점검.
개최 직전 — 안전·현장 점검
인파 밀집·동선·재해 대응 계획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현장 운영 경험자가 점검합니다.
개최 이후 — 평가 대비 리뷰
공개된 평가 항목에 비춘 자기 점검과 개선 로드맵. 내년 예산을 설명할 근거를 문서로 만듭니다.
전문가 분야 15
- 킬러 콘텐츠대표 프로그램 개발·차별화
- F&B / 먹거리먹거리존 리뉴얼·다회용기 ESG
- 야간 관광체류형 야간 콘텐츠·경관
- 주민 참여주민 주도형 전환
- 홍보 / 마케팅타깃 SNS·인플루언서·바이럴
- 현장 안전인파 밀집·재해 대처·동선
- 공간 / 디자인공간 배치·플래그십 연출
- 축제 ESG쓰레기 제로·로컬 소싱
- 거버넌스협업 체계·갈등 관리
- 수익 모델굿즈·협찬·유료 프로그램
- 청년 / 유입서브컬처·체험
- 기획서 클리닉공모사업 제안서 감수
- 평가 대비공개 평가 항목 자기 점검
- 글로벌 확장외국인 수용 태세·마케팅
- 겨울 / 비수기사계절 활성화
CONSULTING TEAM · 12
현장을 이끌어 온 컨설팅단
지역축제·문화유산축전·음악 페스티벌을 직접 이끌어 온 총감독·기획자·연구자가 의뢰 분야에 맞춰 참여합니다.
- 강영규2025 정동야행 총감독
- 권재현중앙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 김미소뮤직비즈니스 회사 ALPS 대표
- 김태욱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총감독
- 김현경헤이웨이 대표
- 류재현세계문화유산축전 가야고분군 총감독
- 박승규축제연구소 페랩 대표
- 오제열문화공유창고 대표
- 이선철감자꽃스튜디오 대표
- 정헌영한국축제지원센터 본부장·이사
- 홍진수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운영
- 황운기공연예술학 박사
지금 가장 답답한 한 가지 문제는 무엇인가요?
축제 개요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과업 범위에 따라 개별 협의합니다. 메일 kacs201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