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교육의 결과를
방법과 함께 공개합니다

기수마다 수료생 전원에게 묻고, 조사 방법과 한계까지 함께 공개합니다. 이 페이지는 「내일의 축제감독」 1기 성과 보고입니다 — 한 기수 20명의 결과로 읽어 주십시오.

COHORT 1 REPORT · 2026.3~7

1기 20명, 5개월의 결과

「내일의 축제감독」 1기는 12주 온라인 라이브와 다섯 번의 현장 워크숍, 현직 감독 멘토링으로 5개월을 보냈습니다. 수료 직후 20명 전원이 설문에 답했고, 그 실측 결과를 있는 그대로 싣습니다.

과정 전반 만족도
5.0/520명 전원 5점
순추천지수 NPS
100추천 의향 전원 10점
설문 응답률
100%20명 전수 · 무효 0건
1기 수료
20명중도 이탈 없이 전원

1기(2026.3~7) 수료생 20명 전수 자체 설문 · 2026.7.20~29 수집 · 응답 20명, 무효 0건.

목조 트러스 천장 아래 워크숍장에서 교육생들이 조별 테이블에 앉아 발표 화면을 보는 뒷모습
축제기획 워크숍 · 서울 — 조별로 가상 미션 축제를 기획하고 서로 비평했습니다

SATISFACTION

항목별 만족도 — 전 항목 4.80 이상

평균(5점 척도)과 5점을 준 인원 — 1기(2026.3~7) 수료생 20명 전수 자체 설문
평가 항목평균5점 응답
과정 전반5.0020 / 20
진행·운영 방식4.9519 / 20
오프라인 워크숍(서울)4.9519 / 20
멘토링 과정4.9018 / 20
현장 워크숍(광주 양림동)4.9019 / 20
현장 워크숍(춘천)4.8518 / 20
수료 워크숍4.8518 / 20
온라인 강의4.8016 / 20

WHAT THEY GAINED

과정을 통해 얻은 것

  • 동료·멘토와의 네트워크 형성20명
  • 축제감독으로서의 관점·철학 정립18명
  • 자신감·동기 부여13명
  • 축제 기획·연출 실무 역량 향상11명
  • 진로·커리어 방향성 확립9명
  • 현장 경험 및 실전 감각 습득5명

복수응답, 20명 중 고른 인원 — 1기(2026.3~7) 수료생 20명 전수 자체 설문. 20명 전원이 고른 항목은 「동료·멘토와의 네트워크」 하나였습니다. 이 과정이 지식과 함께 축제인의 관계망을 남겼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PROGRAM

이 결과를 만든 과정

커리큘럼 전체 보기

선발

3단계 전형

서류심사 → 기획과제 심사 → 온라인 면접으로 20명을 선발했고, 전원이 중도 이탈 없이 수료했습니다.

강의

온라인 라이브 12강

평일 저녁 라이브로 감독의 성공·실패 사례를 복기했습니다. 강의는 현직 총감독·전문연구자 20여 명이 맡았습니다.

워크숍

현장 워크숍 5회

서울 축제기획 워크숍 2회, 춘천·광주 1박 2일 현장 워크숍, 최종기획 워크숍과 수료식.

멘토링

현직 감독 1:1

현직 총감독 멘토가 교육생과 짝을 이뤄 실제 딜레마와 수습 경험을 1:1로 나눴습니다.

멘토링 만족도 4.90/5 · 온라인 강의 만족도 4.80/5 — 1기(2026.3~7) 수료생 20명 전수 자체 설문.

VOICES

수료생의 말

설문 서술 응답에서 옮겼습니다. 20명 전원이 홍보 활용에 동의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으로 싣습니다.

  • 동료를 찾기 힘든 축제바닥에서 동료 20명을 구했습니다.1기 수료생 · 수료 설문(익명)
  • 양성과정 자체가 하나의 축제입니다. 즐기다 보면 하나가 되어 있고, 지속가능해지며, 함께 성장합니다.1기 수료생 · 수료 설문(익명)
  •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기획부터 예산 집행, 안전 관리, 현장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게 됐습니다.1기 수료생 · 수료 설문(익명)
  • 현장의 막막함은 확신으로, 우리는 든든한 팀으로. 온전한 나를 만나는 시간.1기 수료생 · 수료 설문(익명)
  • 지역의 축제인으로서 천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배운 것을 지역에 나누겠습니다.1기 수료생 · 수료 설문(익명)
  • 누군가 고민하고 있다면, 그럴 시간에 당장 신청하라고 권하겠습니다.1기 수료생 · 수료 설문(익명)

METHODOLOGY

조사 개요와 읽는 법

조사명
「내일의 축제감독 수료 피드백 설문」
수집 기간
2026.7.20~29 (수료 직후)
대상·응답
1기 교육생 20명 전원 응답 · 응답률 100% · 무효·중복 없음
조사 주체
한국축제지원센터 자체 조사
이렇게 읽어 주십시오

모집단이 20명이므로 이 집단에서 확인된 사실로 읽어야 합니다. 수료 직후 조사의 특성상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센터의 다른 과정이나 이후 기수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센터는 이 한계까지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 결과를 대하는 정직한 태도라고 봅니다.

FOLLOW-UP

수료 뒤에도 묻습니다

교육의 효과는 수료 직후의 만족도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시간을 두고 현장에서의 변화를 따라가는 추적 설문을 기수마다 같은 방법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1. 01수료 직후 · 반응·학습만족도·추천 의향·얻은 것1기 시행 · 이 페이지에 공개
  2. 02수료 6개월 뒤 · 현장 행동배운 것을 현장에서 실제로 바꿨는가설문 설계 중
  3. 03수료 3년 뒤 · 역할 변화감독·총괄 등 맡은 역할이 달라졌는가설문 설계 중

추적 설문은 수료 때 연락에 선택 동의한 분께만 보내며, 결과는 개인을 알 수 없는 집계로만 공개합니다.

강사진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가르칩니다

  • 1기 강의와 멘토링은 현직 축제 총감독과 전문연구자 20여 명이 맡았습니다
  • 개별 강사 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교육 도입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 수료생이 다음 기수의 멘토·조교로 돌아오는 구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료생 네트워크

수료 뒤에도 이어지는 동료

  • 1기 수료생 20명 전원이 꼽은 성과는 함께 일할 동료였습니다
  • 수료생 모임과 멤버십은 네트워크 메뉴에서 이어집니다

이 교육을 우리 기관에서, 다음 기수에서

기관·지자체 맞춤 교육과 다음 기수 소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kacs2013@naver.com · 02-749-6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