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축제 평가·성과 측정

축제가 무엇을 남겼는지,
설명할 수 있게

평가·예산·후원 앞에서 축제를 설명하는 근거는 추산이 아니라 기록과 실측입니다. 주최가 이미 가진 서류에서 시작해, 여건에 맞는 만큼 측정 수준을 한 칸씩 올립니다.

WHY MEASURE

성과 보고서는 설명하는 도구입니다

측정은 평가를 위해서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 결과물은 네 자리에서 쓰이도록 설계합니다.

평가 대응

문화관광축제 등 외부 평가와 결과 보고에서, 공개된 평가 항목에 맞춰 우리 축제를 설명합니다.

예산 설명

내년 예산을 편성하는 자리에서 「올해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숫자와 기록으로 보여 줍니다.

후원 설명

협찬·후원 기관에 약속한 것과 실제 결과를 한 문서로 보고합니다.

다음 담당자

측정 결과가 다음 해의 기준선이 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비교가 이어집니다.

OUTPUT · OUTCOME · IMPACT

산출에서 영향까지, 한 칸씩 오르는 측정

누구나 첫 칸에서 시작할 수 있게 나눴습니다. 칸마다 한국 축제가 실제로 모을 수 있는 자료만 씁니다.

  1. 기본 · 이미 가진 자료산출무엇을 했는가 — 정산 서류·집행액, 프로그램·참여 업체 수, 민원·안전사고 기록STEP 1
  2. 중간 · 적은 비용으로 새로성과누가 어떻게 경험했는가 — 평가 축에 맞춘 방문객 설문·주민 인식 조사, 공공 빅데이터STEP 2
  3. 심화 · 용역 규모에서만영향지역에 무엇이 남았는가 — 공개 데이터로 확인되는 소비·숙박 변화, 여러 해 연속 비교STEP 3

측정 시점 — 행정 달력 위에

사전 · 본예산 편성 전(전년 가을)목적 → 바꿀 세 가지 → 지표 → 평가 항목을 A4 한 장으로 합의
진행 · 개최 현장방문객 설문, 동선·혼잡 관찰, 민원·안전 기록
사후 · 정산·결과 보고·평가 대응기성과 보고서 편집과 공개 평가 항목 자기 점검

근거가 약한 경제효과 추산 수치는 만들지 않습니다. 영향 단계가 필요하면 수탁 연구로 설계합니다.

WHAT WE OFFER

센터가 함께하는 일

측정은 폐막 후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목표와 지표는 예산 편성 전에, 설문과 조사 설계는 개최 전에 끝냅니다.

평가 대비 리뷰

폐막 후 ~ 평가 전. 공개된 평가 항목에 비춘 자기 점검과 개선 로드맵.

성과 측정 설계

여건에 맞는 측정 수준을 고르고, 지표와 설문지를 설계합니다.

성과 보고서 편집

주최가 모은 실측 자료를 평가·예산·후원 설명에 쓰는 보고서로 편집합니다.

A4 한 장 변화 이론

목적 → 바꿀 것 → 지표 → 평가 항목을 한 장에 잇는 양식과 작성 지원.

비용은 과업 범위에 따라 개별 협의합니다.

FREE GUIDE

방문객 추산에서 실측으로 — 네 단계

센터에 의뢰하지 않아도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다리의 첫 칸(산출)에서 둘째 칸(성과)으로 오르는 순서입니다.

  1. 01

    지금 숫자의 출처부터 적습니다

    발표한 방문객 수가 어떤 방법(입구 계수·주차 대수·추정 배수 등)으로 나왔는지 한 줄로 남깁니다. 방법이 같아야 해마다 비교할 수 있습니다.

  2. 02

    공공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처럼 공공기관이 여는 관광 빅데이터에서 개최 지역·기간의 방문과 소비 흐름을 봅니다. 축제 단위로 볼 수 있는 범위는 서비스마다 달라 먼저 확인합니다.

  3. 03

    설문으로 빈칸을 채웁니다

    데이터가 말하지 못하는 만족도·재방문 의향·알게 된 경로는 방문객 설문으로 모읍니다. 문화관광축제 평가의 방문객 조사 축과 같은 항목으로 설계하면 평가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4. 04

    같은 방법으로 다시 잽니다

    한 해의 큰 숫자보다 같은 방법으로 잰 여러 해의 변화가 설득력 있습니다. 측정 방법과 기준일을 인수인계 문서에 남깁니다.

공공 데이터를 인용할 때는 출처와 기준일을 적고, 각 서비스의 이용 조건을 따릅니다.인사이트 · 축제 데이터에서 공공 원자료로 읽는 한국 축제의 숫자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OUR RULES

정직한 평가, 공정한 수임

평가를 돕는 일은 평가의 공정성을 지키는 일과 함께 갑니다.

정직한 평가 원칙
  • 추정 수치를 실측처럼 쓰지 않습니다. 주최 추산 수치는 추산이라고 적고 근거를 답니다.
  • 좋은 결과만이 아니라 비용과 부정적인 영향(민원·혼잡·환경)도 함께 적습니다.
  • 「누가 얻고 누가 치렀나」를 한 줄로 밝힙니다.
  • 공공 데이터는 출처와 기준일을 적고, 원문 이용 조건을 지킵니다.
수임 원칙

평가·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기간에는 해당 축제를 수임하지 않으며, 평가 비공개 정보를 쓰지 않고, 지정·합격 가능성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평가 대비 리뷰는 공개된 평가 항목에 비춘 자기 점검입니다. 담당 전문가가 해당 연도 평가·공모 심사를 맡게 되면 배정을 바꿉니다.

올해 축제, 무엇을 남겼는지 설명할 수 있나요?

가진 자료부터 함께 봅니다. 측정은 개최 전에 설계할수록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