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축제 진단·컨설팅

가장 답답한 한 가지 문제부터,
축제 전체까지

종합 컨설팅은 과하고, 자문 회의는 부족합니다. 한국축제지원센터는 한 가지 문제에 집중하는 원포인트 클리닉과, 11개 운영 영역으로 축제 전체를 읽는 종합 진단을 제공합니다. 모든 결과는 결재와 인수인계에 쓰는 문서로 남습니다.

WHY ONE-POINT

종합 컨설팅은 과하고, 자문 회의는 부족합니다

매년 개선 압박을 받는 지역축제에 맞는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원포인트 클리닉은 그 사이에서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문서를 남기는 과제형 컨설팅입니다.

과잉

외부 종합 컨설팅

  • 수개월이 걸리고 비용 부담이 큼
  • 계약·검수 절차가 복잡함
  • 한 가지 문제에는 과도함
원포인트 클리닉

한 가지 문제에 집중하는 과제형 컨설팅

  • 의뢰 분야에 맞는 전문가 매칭
  • 90분 1:1 클리닉과 서면 리포트
  • 결재·감사에 쓰는 문서가 남음
  • 센터가 품질·일정·결과물의 책임 주체
과소

전문가 개인 호출

  • 구두 자문으로 끝나 남는 문서가 없음
  • 누구를 불러야 할지 담당자가 직접 찾아야 함
  • 결재·감사 근거가 약함

ONE-POINT FESTIVAL CLINIC

원포인트 클리닉, 네 단계와 남는 것

단계마다 납품·검수할 수 있는 산출물이 하나씩 남습니다. 결재 문서에 무엇을 받았는지 그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

  1. 사전 진단

    의뢰서와 현장 자료를 분석해 클리닉에서 다룰 핵심 쟁점을 먼저 정의합니다.

    산출물 · 쟁점 정의서
  2. 90분 1:1 클리닉

    분야에 맞는 전문가가 우리 축제의 실제 안건으로 집중 자문합니다. ZOOM 또는 대면.

    산출물 · 클리닉 회의 요약
  3. 서면 리포트

    국내외 사례 벤치마킹을 담은 진단과 개선 로드맵을 문서로 납품합니다.

    산출물 · 서면 컨설팅 리포트
  4. 사후 검토

    리포트를 받은 뒤 생기는 후속 질의에 서면으로 회신해 실행 단계까지 봅니다.

    산출물 · 서면 회신

깊이는 두 가지

비용은 과업 범위에 따라 개별 협의합니다
기본형
  • 의뢰서·자료 검토 중심의 사전 진단
  • 90분 1:1 클리닉
  • 진단·개선 방향 서면 리포트
  • 사후 검토 서면 회신 1회
심화형
  • 현장·자료 심층 사전 진단
  • 90분 1:1 클리닉
  • 국내외 사례를 보강한 심화 리포트
  • 사후 검토 서면 회신 2회

전문가 개인 호출과 다른 점

분야에 맞는 전문가 매칭

담당자가 사람을 수소문하지 않습니다. 의뢰 내용을 보고 분야에 맞는 전문가를 센터가 매칭합니다.

문서로 남는 진단 자산

구두로 흩어질 자문을 리포트로 남깁니다. 다음 담당자에게 그대로 넘길 수 있는 문서로 끝냅니다.

결재·감사 근거

계약·세금계산서·납품확인서와 하자 책임까지. 센터가 품질·일정·결과물의 책임 주체입니다.

THREE WAYS

같은 전문성, 세 가지 방식

어떤 방식이 맞는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문의 주시면 상황에 맞는 방식부터 함께 정합니다.

A · 워크숍

축제 클리닉 워크숍

팀·조직이 함께 듣는 맞춤형 워크숍. 우리 축제의 실제 안건을 교재로, 아카데미 기관·지자체 교육과 함께 운영합니다.

남는 것 · 맞춤 구성안 · 워크숍 결과 요약기관·지자체 교육
B · 원포인트

원포인트 클리닉

한 가지 문제에 90분 집중하는 과제형 클리닉. 사전 진단부터 사후 검토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남는 것 · 쟁점 정의서 · 서면 리포트 · 사후 회신문의하기
C · 용역

축제 진단·개선 용역

현장 실사와 여러 차례의 클리닉, 11개 운영 영역 진단과 개선 로드맵 보고서까지 과업내용서에 따라 수행합니다.

남는 것 · 진단·개선 보고서 · 납품확인 · 검수문의하기

계약과 증빙

계약은 발주기관 규정에 맞는 계약 방식으로 진행합니다(용역 계약, 또는 실제로 자문을 수행하는 전문가 개인의 자문 위촉). 모든 방식에서 계약서·세금계산서·납품확인서를 발행하며, 수행 주체는 (사)한국문화기획학교 한국축제지원센터입니다.

DOCX과업내용서(안) 양식과업 범위·산출물·검수 항목 템플릿

15 CLINIC FIELDS

어떤 축제가 의뢰해도 분야를 찾을 수 있도록

축제 운영 전반을 15개 분야로 나눴습니다. 한 분야에 집중해 진단합니다.

  1. 킬러 콘텐츠대표 프로그램 개발·차별화
  2. F&B / 먹거리먹거리존 리뉴얼·다회용기 ESG
  3. 야간 관광체류형 야간 콘텐츠·경관
  4. 주민 참여주민 주도형 전환
  5. 홍보 / 마케팅타깃 SNS·인플루언서·바이럴
  6. 현장 안전인파 밀집·재해 대처·동선
  7. 공간 / 디자인공간 배치·플래그십 연출
  8. 축제 ESG쓰레기 제로·로컬 소싱
  9. 거버넌스협업 체계·갈등 관리
  10. 수익 모델굿즈·협찬·유료 프로그램
  11. 청년 / 유입서브컬처·체험
  12. 기획서 클리닉공모사업 제안서 감수
  13. 평가 대비공개된 평가 항목에 비춘 자기 점검
  14. 글로벌 확장외국인 수용 태세·마케팅
  15. 겨울 / 비수기사계절 활성화

행정 달력에 맞춘 시즌 클리닉

지금 시기에 필요한 클리닉부터
1~3월 · 공모 준비기

기획서 클리닉

문화관광축제·공모사업 제안서를 공개된 공모 요강과 평가 항목에 비춰 감수합니다. 제출 전 마지막 점검.

해당 공모의 심사위원은 배정하지 않습니다.
개최 D-60 ~ D-15

안전·현장 점검

인파 밀집·동선·재해 대응 계획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현장 운영 경험자가 점검합니다.

폐막 후 ~ 평가 전

평가 대비 리뷰

공개된 평가 항목에 비춘 자기 점검과 개선 로드맵. 성과 측정과 함께 「축제 평가·성과 측정」에서 안내합니다.

축제 평가·성과 측정

FULL DIAGNOSIS

11개 영역 종합 진단과 처방 3안

하나의 정답을 내밀지 않습니다. 같은 진단에서 여건이 다른 세 가지 처방을 나란히 놓고 주최 측이 고르게 합니다.

  1. 축제 브리프

    행사 개요·목표·겪는 문제·여건과 이해관계자 지도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2. 11개 영역 진단

    기획부터 거버넌스까지 운영 영역별로 강점과 약한 고리를 짚습니다.

  3. 처방 3안

    여건이 다른 세 가지 처방(A·B·C안)을 재정 자립·지역 상생·환경 기준과 함께 나란히 비교합니다.

  4. 시나리오 점검

    우천·인파 집중·예산 삭감 같은 변수에서 처방이 버티는지 봅니다.

  5. 전문가 확인

    분야 전문가가 진단과 처방을 검토한 뒤에만 문서로 전달합니다.

진단하는 11개 운영 영역과 처방 참고 사례

영역별 셀프 진단

참고 사례는 센터가 발행한 축제 우수사례를 운영 영역으로 분류한 것입니다. 처방에는 한국 현장에 옮길 조건을 함께 적습니다.

STAKEHOLDER MAP

축제 한 편을 움직이는 일곱 주체

종합 진단은 축제 브리프에 이 일곱 칸을 먼저 채우고 시작합니다. 누가 결정하고, 어디서 막혀 있는지를 봅니다.

축제 브리프7칸 이해관계자 지도
예산·결재시군 담당 부서담당자 교체와 인수인계
운영 주체추진위원회·재단상설 여부와 역할 분담 문서
실행행사 대행사과업지시서와 결과 검수
지역 기반읍면·상인회·주민참여 경로와 민원 기록
안전경찰·소방안전계획 협의와 현장 연락 체계
보조금광역·국비보조 조건과 정산·평가 요구 사항
외부 재원후원·협찬 기관반대급부 약속과 결과 보고 방식

브리프에는 역할과 관계 상태만 적습니다. 개인 이름은 적지 않습니다.

FISCAL CALENDAR

처방은 회계연도 달력 위에

처방마다 「어느 시기, 누구 결재로」 실행되는지 적습니다.

  1. 전년 가을본예산 편성내년 예산에 반영할 처방은 이때 결재 문서에 들어가야 합니다.
  2. 예산 확정 후대행사 입찰·계약처방을 과업지시서의 과업 범위로 옮깁니다.
  3. 개최 전상세 기획프로그램·안전·홍보 처방을 실행 계획에 반영합니다.
  4. 현장개최현장 관찰과 기록 — 다음 진단의 기준선이 됩니다.
  5. 폐막 후정산·평가 대응성과 자료를 정리하고 평가·결과 보고에 대응합니다.
  6. 다시 가을차년도 예산올해 진단과 성과를 근거로 다음 해 예산을 설명합니다.

종합 진단의 원칙

기준을 공개합니다

진단하는 11개 운영 영역과 그 정의를 누구나 볼 수 있게 둡니다.

사람이 확인한 문서만

자동으로 만든 초안을 그대로 배부하지 않습니다.

넘겨줄 문서로 끝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도록 인수인계에 쓰는 형식으로 남깁니다.

이듬해 다시 봅니다

같은 축제를 다음 해에 재진단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여 줍니다.

CONSULTING TEAM · 12

현장을 만들어 온 사람들이 진단합니다

의뢰 분야에 맞춰 컨설턴트를 매칭합니다. 필요하면 여러 분야 컨설턴트가 교차 검토합니다.

  • 강영규2025 정동야행 총감독
  • 권재현중앙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 김미소뮤직비즈니스 회사 ALPS 대표
  • 김태욱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총감독
  • 김현경헤이웨이 대표
  • 류재현세계문화유산축전 가야고분군 총감독
  • 박승규축제연구소 페랩 대표
  • 오제열문화공유창고 대표
  • 이선철감자꽃스튜디오 대표
  • 정헌영한국축제지원센터 본부장·이사
  • 홍진수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운영
  • 황운기공연예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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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서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맞는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진행 방식과 비용은 과업 범위에 따라 개별 협의합니다.